1. 경영권 갈등 및 전속계약 해지 선언 (2024년 4월 ~ 11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경영권 분쟁이 발발.
민 전 대표가 해임되자 뉴진스 멤버들은 시정 요구 후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 활동을 시도.
2. 법원의 1심 판결: 어도어 승소 (2025년 10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본안 소송에서 법원은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라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줌.
법원 판결 이후 멤버들의 복귀 및 수용 절차가 논의되기 시작함.
3.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및 팀 퇴출 (2025년 12월)
대화를 거쳐 해린, 혜인, 하니, 민지 등 다른 멤버들은 법원 판결을 존중하고 어도어로 복귀하는 방향을 택함.
반면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퇴출)를 통보함.
어도어 측은 분쟁을 초래하고 멤버 이탈 및 복귀 지연, 독자 활동 및 이중계약 문제 등에 다니엘 측(다니엘 및 가족)의 책임이 중대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힘.
4. 300억 대 손해배상 소송 진행 (2026년 현재)
어도무 측은 다니엘과 그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약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여 법정 공방이 진행 중임.
현재 상태: 뉴진스는 다니엘을 제외한 4인 체제로 팀 재정비 및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대형 손해배상 소송을 홀로 다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