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굴 잘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일상생활에서 잘생겼단 소리 꾸준히 많이 듣는데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닌 소문이 난다거나 전해 듣는다거나..)

미용실에서 잘생겼단 말 못들어본건 왜 그럴까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 와도 외모 얘기 안하는 미용사들도 많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니는 미용실이 얼굴 잘 생긴 손님들이 많은 가 봅니다. 원래 미용사들이 상대방 외모 칭찬을 많이 하는 편 인데 한번도 못 들어 봤다면 그 미용실에는 잘생긴 사람들이 많은 가 봅니다.

  • 평소에 칭찬을 많이 들으셨다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 미용실에서는 아무래도 머리 스타일에 집중해서인지,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드문 편일 수 있어요. 또, 손님 외모에 대해 섣불리 이야기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는 미용사분들도 계시고요.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을 거예요!

  • 원래 미용실에서는 고객들에게 립서비스로 잘생겼다라고 합니다만. 미용실에서 잘생겼다 라고 못들은 것은 그 미용사들의 성향이지 않나 싶습니다.

  • 미용실 디자이너는 고객확보차원에서 없는 매너까지 동원해 가면서 고객들 칭찬을 자주합니다

    그런데 일반인은 잘생겼다고 하는데 미장원에서는 그런말을 안한다는 것은 미용실 디자이너 마음까지 모르겠네요. 그날 기분이 별로였을까요? 아니면 디자이너의 미모기준이 다르던지요

  • 안녕하세요.

    좋은 말이던 아니던 디자이너 입장에선 손님들에게 말조심을 하는 것일 수 있어요.

    혹은 디자이너 분께서는 님이 그렇게 잘 생긴 외모가 아니실 수도 있죠. 외모는 개인의 취향도 많이 따릅니다. 아니면 속으로 생각하더라도 고객에게 말하는게 실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 일상생활에서 잘 생겼다라고 들어도 미용실에서 그런 말을 잘 못 듣는다면 아마도 미용실 헤어 디자이너 분과 아직은 많이 친하지 않아서 그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