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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일상생활에서 잘생겼단 소리 꾸준히 많이 듣는데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닌 소문이 난다거나 전해 듣는다거나..)
미용실에서 잘생겼단 말 못들어본건 왜 그럴까요?
예쁘고 잘생긴 사람 와도 외모 얘기 안하는 미용사들도 많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다니는 미용실이 얼굴 잘 생긴 손님들이 많은 가 봅니다. 원래 미용사들이 상대방 외모 칭찬을 많이 하는 편 인데 한번도 못 들어 봤다면 그 미용실에는 잘생긴 사람들이 많은 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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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복어165
평소에 칭찬을 많이 들으셨다니 기분 좋으시겠어요! 😊 미용실에서는 아무래도 머리 스타일에 집중해서인지, 외모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드문 편일 수 있어요. 또, 손님 외모에 대해 섣불리 이야기하는 것을 조심스러워하는 미용사분들도 계시고요.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을 거예요!
울통불퉁침팬치
원래 미용실에서는 고객들에게 립서비스로 잘생겼다라고 합니다만. 미용실에서 잘생겼다 라고 못들은 것은 그 미용사들의 성향이지 않나 싶습니다.
함박눈속의꽃
미용실 디자이너는 고객확보차원에서 없는 매너까지 동원해 가면서 고객들 칭찬을 자주합니다
그런데 일반인은 잘생겼다고 하는데 미장원에서는 그런말을 안한다는 것은 미용실 디자이너 마음까지 모르겠네요. 그날 기분이 별로였을까요? 아니면 디자이너의 미모기준이 다르던지요
꾸준한배우
안녕하세요.
좋은 말이던 아니던 디자이너 입장에선 손님들에게 말조심을 하는 것일 수 있어요.
혹은 디자이너 분께서는 님이 그렇게 잘 생긴 외모가 아니실 수도 있죠. 외모는 개인의 취향도 많이 따릅니다. 아니면 속으로 생각하더라도 고객에게 말하는게 실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일상생활에서 잘 생겼다라고 들어도 미용실에서 그런 말을 잘 못 듣는다면 아마도 미용실 헤어 디자이너 분과 아직은 많이 친하지 않아서 그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