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는 부부들은 서로 이해하기 좋은점이 많죠.
비슷한 업종이라면 서로 고충을 더 잘 이해할수 있으니
대화도 더 잘 통하는 편이겠지요
아무래도 같은 분야의 일을 하다보니 서로 도움이 될만한 조언도 해줄 수 있고 업계 소식도 공유할 수 있답니다
저도 지인중에 IT업계에서 일하는 부부가 있는데 퇴근 후에 서로의 하루 일과를 공유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해결책도 찾더라구요
물론 일 얘기만 하다보면 업무 스트레스가 집에까지 이어질 수도 있으니 적당히 하는게 좋겠죠
그래도 서로가 하는 일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건 정말 큰 장점이에요
특별히 일 얘기를 피하지 않아도 되고 오히려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같은 분야라면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되는데 서로의 인맥을 통해 좋은 기회도
얻을 수 있답니다
다만 회사 기밀이나 민감한 정보는 공유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구요
결국 부부간의 대화 밸런스를 잘 맞추는게 중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