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너무 잘나면 주변의 시샘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운명또한 기박하게 되는데 '미인박명'이라는 말이 있듯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도 운명이 기구할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 삼국시대에 위나라에 양수라는 인물은 능력이 출중하고 암기력도 뛰어났으며 조조가 내놓은 문제를 다른 사람들은 못풀고 있을 때 홀로 답을 내놓는 등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후계자 문제등을 조언을 해주다가 그 뛰어난 능력으로 오히려 조조의 눈밖에 나기도 했습니다.
결국에 양수는 '계륵사건'으로 눈밖에 나서 참수를 당하게 되는데 너무 뛰어난 능력은 윗사람등의 경계나 시기를 사게 되어 결국에는 좋지 않은 결말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