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분이 식사예절이 다소 없는걸로 보여지네요. 그게 버릇이 되어 있을 경우가 큽니다. 작성자님께서 한 번 쯤은 말씀해보세요~ 식기구 챙겨줘, 나는 셀프바에서 뭘 가져올게 이런식으로요. 어느정도 그 친구분도 자기의 행동을 인지하고 반복되게 만들어야 할걸로 보입니다.
질문자님 그런 친구들이 꼭 한두명씩은 있는데 참 얄밉기도 하겠구먼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친구때문에 속앓이 좀 해봤는데 그 친구는 그냥 몸에 베인게 그런거라 자기가 뭘 잘못하는지도 잘 모르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아예 대놓고 수저좀 놔달라고 딱 집어서 말하곤했는데 글고 자꾸 휴대폰보면 눈치껏 같이 안움직이기도 해봤습니다 말안하면 평생 모르기도하고 그냥 원래 성격이 그런애다하고 맘편히 먹는게 속편할때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