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비즈니스만큼은 아니지만, 일반 이코노미보다 훨씬 편안한 경우가 많아 장거리 노선에서는 만족도가 높은 좌석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좌석 간격(레그룸)과 좌석 폭입니다.
다리를 뻗을 공간이 넓고 등받이도 더 많이 젖혀지는 경우가 많아 피로감이 덜해요. (항공사 마다 다르긴합니다.)
물론 비즈니스석처럼 완전히 누워서 잘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11시간 이상 비행에서도 힘들었다면 18시간 여정에서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체감 차이가 상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