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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나를외치다 마야 노래를 듣는데

참 좋네요 위로도 되면서 ㅎㅎ 요즘 분들은 이런노래 모르겠죠?! 저 초딩 때 많이 불렀던 노래인데 모르시면 한번 들어보세요! 이런노래 또 있음 알랴주세요 ㅎ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딱 생각 나는 곡들은요

    체리필터 오리 날다

    마야 노래처럼 힘차고 당찬 에너지로 현실의 벽을 넘어 날아가겠다는 희망을 주는 대표적인 곡이에요

    ​서문탁 사미인곡

    마야와 함께 한국 시원한 여성 로커의 양대 산맥인 서문탁의 곡으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당당한 가사가 마음을 뻥 뚫어줘요

    ​러브홀릭 버터플라이 영화 국가대표 OST

    "태양처럼 빛나는 너"라는 가사처럼 듣고 있으면 괜히 눈물이 핑 돌면서 다시 힘을 내게 만드는 벅찬 위로곡이에요

    ​YB 흰수염고래

    잔잔하게 시작해서 거대하게 퍼지는 울림이 있는 곡으로 세상의 파도에 맞서 나아가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가사가 최고예요

    ​자우림 스물다섯, 스물하나

    조금 더 아련하지만 지친 마음을 다독여주고 청춘과 지나온 날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명곡이에요

    ​박완규 천년의 사랑

    그 시절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과 지르는 맛으로 답답한 가슴을 시원하게 풀고 싶을 때 들으면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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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도 그 노래 참 좋아했습니다~ 마야 노래 너무 잘 하잖아요 ㅎㅎ 그 시절 서문탁 씨 노래도 참 좋아했는데 추천드려요~사미인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