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북한 체제를 존중한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를 말하는건가요

오늘이 우리나라가 일제로 부터 광복한지가 80년이 된 해이기도 한데요 그리고 오늘 이대통령이

북한 체제를 존중한다고 하는데요 이 존중은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제가 다르다고 해서 적대하지 아니하고 말그대로 너희들의 국가 지배 체재를 인정하고 존중한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냥 딱 이정도만하면 괜찮은데 문제는 지금까지 항상 선공격을 감행해오고 테러도 서슴치 않던 북한을 뭘믿고 군사적인 대북체계들도 다 건드려서 없애고있는건지 이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긴해요.

    김대중떄부터 진보쪽은 이런게 마음에 안드네요.

  • 현재 우리나라는 북한을 국가가 아닌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법으로 점거 중인 반국가단체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북한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북한에게 당근과 같은 회유책으로 회담을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보입니다.

  • 바로 현실적인 것을 외면하지 않고 인정하겠다는 것입니다.

    당장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서로의 체재를 인정하고

    서로 적대적인 상황을 만들지 말고 평화를 유지하자

    그런 의미로 그런 말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흡수 통일의 대상이 아닌 하나의 나라로 인정한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헌법적으로 북한은 남한과 하나의 나라이지만 떨어져 산지 오래되었고, 독자적인 체제를 가지고 있으니 너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겠다는 의미 같습니다.

    우리 너희를 집어 삼킬 야욕이 없다 정도요. 그러니 평화롭게 좀 지내자. 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