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진 연인에게 술먹고 전화하는건 실례죠?
헤어진 연인에게 술먹고 전화하는거는 실례 맞죠? 헤어졌는데 구질구질하게 술먹고 전화하는건 상대방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거 같아서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 먹고 전화를 했다면은 다른 의도가 있는 게 아니라 술에 취해서 이상한 주정을 부릴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받는 상대방은 너무나 귀찮고 불쾌감을 느끼고 시간을 낭비할 수 있기 때문에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헤어진 연인에게 술 마시고 전화하는 경우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술이 취하면 더 감정적이 되어서 눈물도 나고 더 보고 싶고 그립기 때문에 전화를 하는 거 같습니다. 평소에는 안하다가 술의 힘을 빌려서 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방도 이해를 할 거 같아요. 오죽 생각이 나고 힘들면 전화를 할까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술취해서 하는 전화는 이성이 흐려져서 한 행동이라서 크게 의미를 두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헤어지고 난 뒤에 연인에게 전화하는 것은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것이고 사람이 더 없어 보여지기 때문에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연인은 헤어지면 그것으로 끝을 내는 게 좋지 술 마시고 전화하는것은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감정도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일단은 어떻게 헤어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헤어진 연인에게 술을 먹고 전화한다는 거는 오히려 본인이 마이너스 될 확률이 많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보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많이 들 수가 있기 때문에 차라리 그냥 카톡 같은 거 하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그러고 반응이 괜찮으면 전화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보통 헤어진 연인에게 술을 먹고 전화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요 상대방 입장에서는 엄청 싫어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냥 맨정신의 차라리 전하는게 좋을 것 같고 술 먹고 갑자기 보고 싶다고 전화하는 거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거 같습니다
헤어진연인에게 술먹고 전화하는 것 만큼 한심하고 실례되는 행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떠나간 사람을 술김에 붙잡으려고 하는 행동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고 본인만 손해보는 행동이기 때문에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음.. 일반적으로는 헤어진 연인이 아니더라도 술먹고 전화하는것은 대부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연락 안하는 상태라면, 오히려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구요.
아마 술드신 상태라면, 이성적인것보다 감정, 감성이 앞서게 되는 거 같습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부담스럽거나 짜증? 불쾌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술김에 한 행동은 아침에 일어나면 후회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저는 안 하는거 추천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실례가 맞긴 합니다
다만 헤어졌어도 한쪽에서 통보하듯 이별을 했으면 한쪽은 미련이 남았을거고
전화했을때 받았다는건 어느정도 서로에 대한 미련이 있기 때문에 받은거죠
안받는데 계속 전화하면 그건 정말 실례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