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술먹고 헤어진 전 연인에게 연락하는 건 버릇입니다
질문자님께만 그러는게 아니라 대부분의 전 연인들에게 그랬을겁니다
술버릇은 쉽게 고쳐지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술을 마셨다면 분명 술로 인한 문제가 생겼을테고 그렇게 헤어짐이 반복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이별하고 결국 술에 의존하고 술에 취해 헤어진 전 연인에게 연락하고;;
이건 그냥 버릇입니다
그것도 가장 수준 낮은 술꼬장입니다
그냥 차단이 답입니다
차단 전에 상대방이 맨정신일 때 확실하게 끊어낼 말을 할 자신이 있다면 그렇게 하시고 차단하셔도 좋습니다
요즘 헤어진 전 연인이 찾아와서 협박하고 심지어 상해를 가하거나 살인을 하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이 걱정되신다면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로 연락하셔서 당분간 신변보호 요청을 하시거나
경호업체에 단기 경호 의뢰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경호업체에 의뢰하실 경우 의뢰비가 발생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 몰라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