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은 어떻게 보관해야 깔끔한 걸까요?

항상 궁금했던건데요 아하에서 질문을 한번 올려봅니다. 칫솔은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욕실은 습하기도 하고 물도 튀기고 그런 공간인데 칫솔은 안전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칫솔을 소금물에 담구게 되면 치솔에 붙어있는 세균이 그 소금을 때문에 몸이 터져서 죽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일 할 필요는 없지만 일주일에 1-2회 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화장실이 습해서 곰팡이 때문에 염려가되긴하죠. 여러 방법들이 있겠지만 어느 프로에서보니 전자렌지에 1분30초가량 돌리면 세균제거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일주일에한번씩 가글에 1시간정도 담궈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래요~^^

  • 칫솔은 거울이나 벽에 고정하는 아이템으로 걸어서 보관하세요. 선반위에 컵같은거에 담아두면 욕실 특성상 물건들 주변으로 곰팡이가 생겨서 매일청소하는게 아니라면 깔끔하게 보관하기 어렵습니다.

  • 아무래도 욕실은 습기가 많다보니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양치 후에는 칫솔의 물기를 잘 털어준 후에 칫솔꽂이에 꽂아주시거나, 햇볕이 드는 곳에 비치하시는 것이 좋으며, 자외선칫솔살균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3개월에 한 번씩은 칫솔을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치칫솔같은 경우는요 아주 깨끗이 씻은 다음에 햇빛 있는 곳에다가 말리시고 보관하시는게 가장 깔끔하고 좋아요 자외선 위에 소독도 잘 되니까요

  • 저희가 평소 사용하는 칫솔에는 세균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칫솔은 한번 사용해 주면 칫솔 살균기에 바로 보관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균은 계속 나와서 엄청 더럽게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 칫솔 사용 뒤, 칫솔모 사이에 남아있는 치약이나 잔여물을 깨끗하게 물로 씻어낸 뒤, 물기를 털어낸 후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어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처럼 욕실은 습기가 많고 건조가 어려운 특성이 있어 가급적 창문의 앞 등에 놔두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