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떄는 취소 이유를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큰 일이 일어나서 당일 취소면 저는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정신승리라도 해야 내가 기분이 덜 나쁘거든요. 그런데 별 시덥잖은 이유로 약속을 꺠면 그건 단순히 약속을 꺠는 행위를 벗어나 나를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내 약속따위는 심심풀이 땅콩이라는 생각도 가질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꼭 뭐떔에 그러는지 물어볼것 같아요 이유를 벗어나 당일 약속취소로 글쓴이님은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아요 이유따위는 사실 상관없죠 약속취소된것에 내가 기분이 나쁜거니까. 부디 노여움을 푸시고 그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