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은근히참을성있는사슴
미국 금리 어떻게 될까요??????
미국 금리가 오른다는 예측이 있는데 또 다른 기사에는 금리 오르는걸 보류했다는 기사를 본거 같아서 어떤게 맞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중동 정세가 중요합니다.
중동 정세가 지금 위험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유가가 오르게 됩니다.
유가가 오르면 미국내 물가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그렇게 되면 미국 내 기준 금리는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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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금리는 연내 1회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최근 고용지표가 안 좋았고 생각보다 물가지표가 낮게 나오면서 올해 9월 기준금리 인상을 보던 경제전문가들이 연내 1회 12월 인상이 유력하다는 컨센서스 정도 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러니 단기로 미국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할 확률은 낮은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소비자지수의 하락으로 단기적으로 금리 인상을 보류하고 상황을 보는 중입니다.
앞으로는 금리를 내릴 가능성은 당분간 희박하며, 물가 지표에 따라 현 수준 유지가 기본 방향이지만
깜짝 금리 인상의 카드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연 3.50~3.75% 수준에서 인상이 보류된 채 다섯 회의 연속으로 동결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혼란스러운 기사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결정과 실제 채권 시장에서 거래되는 유통 금리의 움직임이 달라서 발생합니다. 연방준비제도는 지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현행 수준으로 묶어두며 공식적인 금리 인상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예측 기사가 나오는 배경은 회의 당시 일부 위원들이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소수 의견을 냈기 때문입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 장기화로 인해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향후 물가가 다시 불안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인상론의 근거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상황이 워낙 좋아서 더 올려도 된다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물가상태를 보며 지금처럼 동결을 하거나
상황봐서 내려갈것이다라고 하는 의견이 맞서고 있고 지금 주식상황도 금리 인하예감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금리 인상보다 동결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강해지면 연준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남아 있는 국면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지금은 인상도 인하도 아니고, 일단 지켜보며 보류가 공식 입장입니다! 기사가 엇갈리는 건 상황에 따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 현재 상황
- 기준금리: 5.25~5.50% 구간으로 동결 유지 중
- 인상 가능성: 물가·유가·임금이 다시 오르면 추가 인상도 할 수 있다고 경고
- 보류·신중: 최근 고용·소비가 둔화되는 모습이라 급하게 움직이지 않고 데이터 더 본다는 뜻입니다
- 인하 기대: 아직 곧 내린다는 말은 없지만, 인상 사이클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 관측이 다수입니다
# 향후 전망
- 가장 유력: 9월에도 동결하고, 물가가 확실히 잡히면 올해 말~내년 초에야 인하 시작
- 만약 유가·물가가 더 오르면: 예외적으로 추가 인상할 수도 있음
- 핵심: 연준은 정해진 게 없다고 강조하며 매달 나오는 물가·고용 지표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리하면
지금은 섣부른 결정 안 하고 상황 지켜본다는 중이에요. 당장 오르거나 내리기보다는 당분간 현 금리 수준을 유지할 확률이 제일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