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법으로 식료품이나 생필품 구매 하시나요?

예전에는 직접 마트나 전통시장에 가서 장을 보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날씨도 덥고 새벽배송이나 당일배송 플랫폼이 워낙 잘 되어 있어 앱 주문 비중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다들 쿠팡, 컬리, 배민 B마트, 네이버 장보기 같은 앱을 주로 이용하시나요? 아니면 그래도 직접 눈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살 수 있는 대형마트나 동네 마트를 선호하시나요?

주로 이용하시는 장보기 채널이나 플랫폼이 있다면 그 이유(가격, 신선도, 무료 배송 조건, 할인 혜택, 배송 속도 등)와 실제 사용해 보시며 느낀 장단점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채소와 과일은 무조건 동네 중대형 마트를 이용합니다.

    지역의 산지와 직거래를 하고 있어서 당일 재배된 것이 들어오고 가격도 온라인보다 엄청 저렴합니다.

    반면에 고기는 쿠팡프레시와 컬리를 이용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호주산 소고기, 캐나다산 돼지고기가 저렴하면서도 가격이 좋아서 그렇게 구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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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산품(휴지,세제등)은 지마켓에서 구입합니다.

    그리고 채소나 과일은 동네 마트에서 구입하거나 온라인 마켓(홈플러스나 SSG)을 이용합니다

  • 저도 요즘 밖이 너무 더워서 쿠팡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외출 안 하고도 물건 구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너무 커서 여름 지나도 쿠팡 많이 이용할 것 같긴 해요.

  • 저는 2가지를 이용합니다. 일단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주로 쿠팡에서 주문합니다. 그리고 고기나 채소, 과일, 해산물 등 신선식품들은 마트에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고릅니다. 그런 제품들은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신선도도 떨어지고, 사진과 다른부분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