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부터 시장이나 마트가서 직접 물건보고 사는게 버릇이돼서 그런지 요즘 사람들은 핸드폰으로 다 한다지만 저는 집근처 대형마트나 전통시장을 주로 이용하고있답니다 옷같은것도 직접 입어봐야 마음이 놓이고 과일같은 먹거리도 내눈으로 신선한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니 아무래도 오프라인쇼핑이 제격인것같습니다.
저는 옷 같은 경우에는 백화점가서 입어보고 인터넷으로 찾아본다음에 인터넷이 더 저렴하면 저렴한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것 같아요. 29센치나 더블유컨셉, 무신사 등 할인을 크게 할 때가 많더라고요. 생활용품은 그렇게 비싸고 좋은것보다는 가성비있게 사용하자 주의여서 다이소나 모던하우스를 주로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