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잔소리하고 따지는 동료 어찌대하면 좋을까요?

회사를 들어간지는 일년남짓 입니다

동료중에 한사람이 유난히 잔소리가 많은데 어찌대하는것이 좋을지 판단이 안되네요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꾸 잔소리를 해서 질문자님에게 그부분이 스트레스일수 있겠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수용한 이후 추후에 해당 사항에 대해 동료분에게 말씀드려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직장에서 잔소리가 많은 동료와의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려면 아래와 같은 전략을 고려해 보시면 어떠실까요?

    부드러운 단호함: "제가 충분히 이해했어요. 나중에 제가 더 도움 필요하면 말씀드릴게요."

    스몰 토크로 전환: 잔소리가 길어질 경우 대화 주제를 살짝 바꾸어 긴장을 완화하세요.

    공감과 감사의 표현 :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이 방법은 상대방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도 상황을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데 유용합니다

    팀 내 분위기를 살펴보기 : 회사 내 다른 동료들에게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비슷한 불편함을 느낀다면, 팀 차원에서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안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팀 회의 시간 등을 활용해 더 나은 소통 방식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태도를 점검하기 : 잔소리를 자주 듣는 이유가 업무 스타일이나 의사소통 방식과 관련 있을 수도 있습니다.업무에 대한 의견을 먼저 공유하거나 진행 상황을 미리 보고하면, 잔소리의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잔소리할 여지를 줄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 스트레스가 계속될 경우, 진지한 대화를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조언이 많다 보니 조금 부담이 되는 것 같아요. 서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접근은 감정을 누그러뜨리고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잔소리가 많아도 상대의 의도를 이해하고 적절히 대처하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가끔 그런 사람이 있긴 합니다. 유난히 말이 많고 잔소리 하고 본인은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인데요. 한번쯤은 화를 내서 응대 하는것이 좋아요. 사람을 얕보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 솔직하게 그런 직원의 잔소리가 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싫지만 그래도 귀를 기울여서 듣겠지만 도움이 되는 말이 아니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