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깔끔한오솔개110입니다. 주변의 참견이나 의견에 신경을 쓰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도 완전히 자유롭진 않지만, 남의 의견은 남의 의견일 뿐이라고 꾸준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의견도 분명 있을 순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저는 제 경험과 관심사에 따라 대답을 드리고, 그 외에는 적절한 대답을 내놓기 어렵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지인분들이 물어보는 것은 그들이 제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들의 질문에 대해 최대한 솔직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제 생각과 결정에 대해 존중해달라는 말씀을 전하며, 그들의 지지와 응원을 받으며 앞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