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등 외부 진료시 보호자 역할을 해 줄수 있는 요양원

현재 요양원 입소중이고,당뇨로 인한 피부소양증이 심해서 외부 병원을 여러 차례 다녔습니다.

평일에는 자녀들이 어머님을 모시고 병원등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처럼 병원동행시 보호자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요양원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지역은 관계 없구요.수도권이면 더욱 좋구요)

보호자들이 외국에 나가 있거나 자식들이 없는 어르신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케어 하는지..

그외 경험들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호자 없고 간병인 도 없는 집중케어 간호 요양병원 이 있는 것 으로 가면 됩니다 본인 에 집중해서 집에 가서 밥 먹고 잘 자고 잘 씻고 대소변 본인 스스로 목숨 걸고 해결 방법 을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