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농사는 매년 같은 땅에 심으면 안되나요?

고추를 심었던 땅에 다음해 또 심으면 병이 잘난다고 고추 심었던 곳에는 다른 작물을 심고 고추를 심지 않았던 곳에 모종을 심으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농사를 지을때 동일한 작물을 동일한 땅에 심게 되면 무조건은 아니지만 질문자님 말씀 처럼 흉작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동일한 작물을 심으로 땅에 있는 동일한 성분만 섭취를 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땅이 몸살을 한다고 표현하더군요.

    그래서 땅도 가끔은 농사를 짓지 않고 쉬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 고추농사를같은곳에계속심으면병이많이걸러수확량이줄어듬니다과일나무도한해많이달리고적게달리고하는대토양도한해농사짓고다음에는다른농작물을심어야합니다 같은농작물을계속심으면토양이산성화되어농작물작황이나빠짐니다

  • 같은 땅에 심어도 고추농사는 잘됩니다. 

    단 농약을 많이 해야해요.  물론 같은 땅이 아니라고 해서 농약을 하지않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집도 같은땅에해요. 매년

  • 네 글쓴이분 말씀이 맞습니다.

    고추는 한번 심었던 곳에

    또 심는게 아닌 다른 작물을 심었다가

    다음에 다른 작물 키웠던 곳에 고추를

    심고 이런식으로 해야됩니다.

    그래서 구역을 나눠놓고 심어야되죠

    왜냐하면 탄저병 때문입니다.

  • 무경운연작은 수확량이 줄어든다는 의견도 있다.

    이 말은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특정 작물을  같은 땅에 계속 심으면 특정한 영양소가 부족해지고  병충해 피해도 더 쉬워지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