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 사서엔 '1031년 여름 4월 을사일. 왕이 편찮았다.'라고 기록되었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가 5월 신미일 현종은 병환이 위독해지자 태자 왕흠(王欽)을 불러 뒷일을 부탁하고, 6월 중광전(重光殿)에서 조용히 세상을 떠났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역사적 기록으로 보면 독살 등의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고려사》 사서엔 '1031년 여름 4월 을사일. 왕이 편찮았다.'라고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가 5월 신미일 현종은 병환이 위독해지자 태자 왕흠을 불러 뒷일을 부탁하고, 6월 중광전에서 조용히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에 현종의 아들인 왕흠은 크게 슬퍼했고 고려 대부분의 국민들도 상복을 입거나 공무를 중지할 정도로 슬퍼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