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어는 언어문화의 발달이라는 순기능과 함께 세대간의 의사소통 단절 , 한글의 훼손이라는 역기능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신조어 사용을 막기 위해서는 대중매체의 역할이 크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 신조어의 파급이 대중매체로 가장 활발하게 되어지고 있기때문입니다. 대중매체에서 우리말 겨루기와 같은 매체가 많아진다면 신조어의 사용이 조금은 줄지 않을까 합니다.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이것을 원천적으로 막는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공인들의 역할이 중요하죠. 각 세대별로 트렌드를 이끄는 공인들이 있습니다. 그들먼저 나서서 문법파괴적이고 이상한 신조어들을 배척하고 올바른 언어를 전파한다면 이상적인 방향으로 갈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