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이닉스, 삼전 다니는 젊은 직원들 태도

10년전만 해도 삼전, 하닉 다니는 엔지니어들보면 열정과 낭만이 있었고 업무 추진할때도 최소한 본인의 책임은 지려고 했는데 요즘 젊은 애들보면

협력업체한테 아 난 잘 모르겠고 너네가 어떻게든 맞춰와 이런 태도를 가진사람들이 증가하는 듯 합니다.

MZ라서 그런지 내가 본 애들이 재수없게 버릇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무래도 세대가 바뀌다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말씀하신것처럼 어느정도 회사보다 근로자가 많이 양보와 양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 현상들이 많았던거 같구요.

    지금은 근로자보다는 회사가 많이 양보하는 추세라고 보여집니다. 성과금 분배만 봐도 알 수 있죠

  • 그게 정확하게는 삼전, sk 하이닉스 다니는 분들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mz 세대 분들이 보여주고 있는

    공통적인 근무 태도의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아쉬운 모습들입니다.

  • 그 직원들 태도가 썩은 것도 있는 것 같구요

    워낙 하는 일에 비해셔 ㅋㅋㅋ 성과급 많이

    받으니까 더 성의없게 일하고 갑질하듯이 하는 것같기도요

  • 하닉 삼전 뿐만 아니라 요즘 예의가 조금 상실한 젊은분이 많습니다. 근데 그것은 안좋은 태도 보다는 남을 대하는 성향이 요즘은 다른 것 같습니다.

    일일히 다 속상해 하지 마시고 조금은 무시하면서

    그렇구나 하고 넘겨야 마음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