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이나 극단적 감정에 너무 빠지지 말아야죠.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만의 올바른 고행법(건강에도 좋고)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죠.
불교와 관상학이 섞인 이야기인데 고통(올바른 고통이죠, 정진 수행.. 나중에 즐거움을 결실로 거두죠)이 밌으면 즐거움이 있습니다.
반대로 즐거움(즐거움을 탐닉하면 나태,집착하는 것이고 이런 요소들이 모여 나중에 고통을 가져오죠)을 줄이면 고통도 줄어들게 됩니다. 실제로 보면 강렬한 쾌락, 마약 같은거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법에 안걸려도 경과가 상당히 안좋죠. 그런 쾌락이 관상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장자 응제왕 편에 혼돈은 먹고 보고 숨쉬는 등의 일곱 구멍이 없어, 하루에 구멍 하나씩을 뚫어 줬는데, 도리어 7일 만에 죽었다고 하죠. 좋은거 보고 좋은 음악 듣고, 다 쾌락이죠. 쾌락을 즐기다 보면 자신의 본연의 정기를 잃어버린다는 것이죠.
세상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먹는 것입니다. 먹는 것을 절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자기 식사량이 십이면 팔 정도로 먹습니다.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야합니다
제철과일을 즐겨 먹되 희귀하거나 너무 맛있는 음식은 피합니다. 식사는 규칙적으로 합니다.
극단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아 원기를 기릅니다.
많이 먹고 싶다면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