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맨날 자기 맘대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희 엄마는 맨날 자기 맘대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아니 저희 엄마는 돈도 있으시면서

딸래미인 제가 어묵 하나 가격이 1500원인데

어묵 하나만 사달라고 하면 '니가사' 이러시고

제가 별로 비싸지 않은거 하나만 사달라고 하면

절대로 안사주시고

방금전에도 제가 출출해서 위에 얘기한것처럼

어묵 하나만 사달라고 했는데 '니가사' 이러면서

안사주려고 해서

제가 화가나서 뭐라고 해가지고

저희 엄마랑 말로 한바탕 대팡 싸우고

결국 저희 엄마가 저한테 못이기셔가지고

화를 내면서 어묵을 사주셨습니다.

아니 저희 엄마는

왜 맨날 딸래미인 제 생각은 안해주고

자기 맘대로 생활을 하시는 걸까요?????

이런 저희 엄마의 행동에

너무 화가 나고 너무 짜증이 납니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질문을 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엄마는 니가 사라고도 했지만

    그냥 돈 아깝다고 집에가서 있는거나 먹어치우라고 해서

    정말 속상했는데여. 사람 안 바뀌드라구여

  • ^^ 엄마는 왜 그러실까요? 혹시 질문자님은 용돈을 받고 계시지 않나요? 엄마가 꼭 무조건 사줘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용돈안에서 쓸수있는건 쓰고 당연한건 없답니다 부모니까 아직 어리니까 부모의 보호아래 있어야하는건 맞지만 엄마가 꼭 이상한건 아닌듯도하네요~ 감사함을 아는 질문자님이되시길 바래요~ ^^

  • ㅎㅎ비싸지 않은것은 글쓴이가 어느정도 살 수 있는 여유가 있으니 직접 사라고 하신 것 같구요. 대신 큰돈 나갈때는 엄마가 도와주실것 같은데요~ 금액이 작다고 가볍게 여길까봐 그러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