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민쩌미바라기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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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맨날 자기 맘대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희 엄마는 맨날 자기 맘대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아니 저희 엄마는 돈도 있으시면서
딸래미인 제가 어묵 하나 가격이 1500원인데
어묵 하나만 사달라고 하면 '니가사' 이러시고
제가 별로 비싸지 않은거 하나만 사달라고 하면
절대로 안사주시고
방금전에도 제가 출출해서 위에 얘기한것처럼
어묵 하나만 사달라고 했는데 '니가사' 이러면서
안사주려고 해서
제가 화가나서 뭐라고 해가지고
저희 엄마랑 말로 한바탕 대팡 싸우고
결국 저희 엄마가 저한테 못이기셔가지고
화를 내면서 어묵을 사주셨습니다.
아니 저희 엄마는
왜 맨날 딸래미인 제 생각은 안해주고
자기 맘대로 생활을 하시는 걸까요?????
이런 저희 엄마의 행동에
너무 화가 나고 너무 짜증이 납니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질문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