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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어리~^^♡
같은 회사 동료분의 아들이 죽었다고 합니다
아마 제 나이 또래의 아들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장례식장에 가는데 어떤 위로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을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만과편견
안타깝습니다..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에게는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가시는 것 만으로도 그분에겐 위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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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가시더라도 아무말하지말고 얼굴만 비추고 오세요. 손한번 잡아주거나 가볍게 안아주기만 하셔도됩니다.
지금은 어떤말도 귀에 안들릴거에요
소통남
위로는 그냥 가서 있어주는거지요.
경조사에서 경사에는 안가도 조사에 가는게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따로 말은 필요없다고 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그냥 가셔서 장례식장 자리 지켜주는것으로 많은 위로가 될것입니다. 아무말 안하고 있어도.. 제가 전에 그런 동료분이 있어서 조문을 갔었고 뒤에 그분이 그렇게 말씀 해주셨습니다. 옆에 있어 주어서 고맙다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회사동료분 아들이 죽었다면 이걸 말로 위로해줄것이없습니다그냥 부조하고 아무말도 못드릴것같습니다.자식이 먼저가는건 어떤말도 위로가 되지않을것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다 괜찮아질거라는 그런말을 하지 않고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하고 도울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말해달라고 하는 식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