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민감한거지봐주세요 길지나가면서이야기

제가 길지나가면서 여자애들둘이 귓되고 소근걸려는데 근데 저를지나가면서듣어라고한건지 미친 이말듣어거든요 제가 둘이이야기한걸 제가 민감하게듣어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 지나가면서 수다를 떠는 사람들은 자기들 얘기 집중하느라 다른 사람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아요. 단지, 다른 사람들이 듣는 게 조금 민망한 표현들에 대해서 귓속말을 하기도 하구요.

    질문자님이 다소 예민하게 반응하신 듯 합니다.

  • 그냥 지나가면서 들은 거라면 민감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들이 일부러 말한 것일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듣는 방식이 다르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게 제일 좋아요.

    혹시 계속 신경 쓰인다면 잠시 멈춰서 주변을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고요.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모르는 사람에게 미친이라고 하는 분들이라면 일반적인 분들이 아닐거구요. 선생님에게 하는 말은 아닐거에요.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요. 신경쓰지 마세요.

  • 여자들이 대화를 하면서 지나갈수 있어요 굳이 그 여자들 대화에 민감하게 생각할필요는 없지않나요~그냥 지나쳐도 될듯합니다 너무 민감하게 생각지마세요~

  • 길을 지나가면서 여자애들둘이 소근거리는 말을 들으셨다면 그냥 대화하던 것을 들은것 뿐이고

    본인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닐겁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생각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적기 때문에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한 것이라면 대부분 착각인 경우가 많습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는데 미쳤다느니 하는 말을 할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마 자기들끼리 무슨 이야기가 있어서 한 말이지 님에게 한 말은 아닐 겁니다.

  • 길을 지나가는데 모르는 여자애들이 본인에게 직접적스로 말을 한게 아니라면 조금 예민하게 생각한것 일수도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말한 것일수도 있으니 그냥 무시하시고 지나가면 될듯 합니다.

  • 길을 지나다가 그런 말을 들으면 기분 상하고 신경 쓰일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이 정확히 누구를 두고 한 말인지 알수가 없죠.

    아무 의도 없이 다른 얘기 한 것이 우연히 들릴 수도 있으니 너무 마음 쓰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 사실일수도 있지요. 다만, 모든 상황마다 반응한다는 것은 꽤나 피곤한 일일수 있어요.. 특히나 상대가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쓰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