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만 취하면 돌변하는 직장 동료 어디까지 배려 하나요?

회사 동료 중에 비슷한 시기에 입사를 해서 거의 친구처럼 지내는데 술 버릇이 없던 사람이 결혼 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술을 마시고 취하면 사람들에게 시비를 거는 등 돌변 합니다. 그래서 취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데 이것도 쉽지 않아서 혹시나 사고 칠까봐 내가 덜 마시고 집에 데려다 주는데 조금 지치기는 합니다. 그래도 계속 배려 하는 게 좋은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같이 술은 안마시면 안될까요 굳이 그런 사람이랑 술을 마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솔직하게 말해서요

    과연 그런 사람이 집에 데려다주고 하는걸 고맙다고는 생각을 할까요 그냥 마음으로는 고마운 마음이 전혀

    없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술을 마셔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이 술을 마신거 거든요

  • 평상시는 참 다정하고 좋더라도 술만 먹으면 술버릇이고약한 주사를 부리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거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 가까이 할 수도 없고 멀리 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만큼 가급적이면 술을 먹을 때 피하는 게 좋습니다. 잘못하면 곤경에 처할 수가 있습니다. 평상시 만나더래도 술 먹는자리라면 가급적 피하시기 바랍니다

  • 굳이 그렇게까지 배려를 하시면서 챙겨 주실 필요까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분께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니가 취해서 계속 이런 상황인데 언제까지 그럴거냐,

    좀 바뀌어야 하지 않겠냐.. 옆에서 챙겨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

    이러한 정도로 그 분께 이야기를 해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그 분에 지금의 상황이 어떤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 술을 마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사해서 동료처럼 지내고 친구처럼 지내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맞아야 술도 같이 먹는법인데 좀 더 지나치게 된다면 폭력까지 이어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술만 취하면 돌변하는 직장동료 배려하지마세요.그런분들 그게 본마음입니다.숨기고있을뿐입니다. 저라면 술자리 같이하지않을것같습니다.

  • 주사가 있는 직장 동료의 경우 맨정신일때 대화를 해 보길 바랍니다.

    만약 주사를 또 한다면 다음부터는 같이 술 마시지 않겠다고 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저는 절대 아니라고봅니다 그것도 술버릇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거 받아주다보면 한도끝도없고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너가 너무 좋지만 너 술버릇때문에 힘들다 라는 인상을 주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스스로 아~이러면 안되겠다하고 술을 먹는양을 줄이던가 술자리를 줄이던가하는 노력여햐를 봐야할거같네요

  • 술만 취하면 돌변하는 직장 동료분 지금 결혼하시고 변했다면 정말 스트레스가 많아 술 취하면 억눌려있는게 폭발하는 것 같아요 이거 안고치면 점점 심해집니다 대화를 해보시고 안되면 치료 권유도 해보세요

  • 술취해서 하는 술주정은 고칠수가 없습니다. 술을 덜먹지 않는 이상 개속 나오는 것이니

    술자리에서 미리 이탈하시거나, 손절하십시요. 남을 그렇게 많이 배려 할필요는 없습니다.

    그것도 그분께서 실수 하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