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기르고 싶은데 와이프가 고양이에 알러지가 있어요

와이프는 2년 정도 외국에 있을 예정입니다

그러면 제가 고양이를 2년 기르다가 와이프 올 떄 분양을 보낼 수 있다면

와이프는 귀국하고 나서 고양이 알러지가 생기지 않는것인가요?

아니면 집에 고양이가 없더라도 살고나면 알러지가 생기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와이프는 2년 정도 외국에 나가고 고양이를 집에서 2년 기른다면 집에서고양이 냄새가 베기게 되어 무조건 알레르기 반응하게 됩니다. 그리고 2년 있다가 공양이 하고 정붙을텐데 분양하기도 쉽지 않죠. 본인이 외로워서 기르시는것이라면 절대로 기르지 마세요.

  • 고양이를 기르고 싶은데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와이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 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고양이를 물건처럼 잠깐 키우고 다시 파양을 하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생명체의 소중함을 알길 바랍니다.

    고양이 살던 곳에 고양이 알레르기가 지속이 되는 것은 하나의 물이 다 빠지는 시간 동안 지속이 되는 하나의 유효 시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고양이 털에 대한 문제의 어떤 화학 물질이 끝이 나는 경우에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를 참고하세요.

    고양이를 키우는데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하는 것이 맞습니다. 동물을 키우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또 고양이 털은 매우 날카로워서 잘 붙어 있습니다. 이런 것으로 알레르기가 유지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것을 고려하길 바랍니다.

  • 고양이는 털이 많이 빠지는 동물입니다. 집에 고양이가 없더라도 한동안은 고양이 털이 집에 많이 남아있을 겁니다. 그렇기에 아내분도 한동안은 고생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