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잘모르겠는데 특히 저사람만 오늘 아주 꼴보기 싫었습니다 꼴보니 이가 악물립니다 간부님께 얘기는 전달됐고 작업이 너무많아서 하루종일하다 정신없었어서 담에하긿했죠 저 진심인데 제대하고 하루지난후에 카톡에다 개쌍욕하고 폭언해서라도 원수갚아줄겁니다 진짜 화가 끝까지올라와서 어차피 동갑인데
군대 생활을 하다보면 선임이 진짜 꼴보기 싫은 순간이 자주 나오는 거 같습니다. 저도 군생활을 하면서 질문자님 마음이 너무 공감되고 전역하면 진짜 카톡으로 쌍욕 날리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결국 전역을 하는 시기나 병장이 되면 그런 것도 귀찮아지더군요. 질문자님 그래도 잘 하고 계실거니까 시간이 해결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