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유산은 자식들에게 나눠주기도 마시고 차라리 나라에 기부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유산을 물려받으려고 하는 생각을 갖기 보다는 지금 내가 현재에서 더 열심히 노력해서 부모님보다 나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할아버지 유산은 할아버지 것이지 큰아버지, 아버지의 몫이 아닙니다.
결정은 할아버지가 하시는 것이지 두 분이 싸운다고 하셔도 해결 될 일도 아닙니다.
할아버지께서 유산을 물려주겠다 라는 유언장이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한 할아버지 유산은 두 분이 받으실수도, 가질 실수도 없습니다.
유언장에 두 분에게 상속을 하겠다 라고 적혀 있고, 할아버지께서 두 분께 유산을 나눠주겠다 라고 선언을 했다면 공평하게 반반 나누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