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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8시간 전

인공지능은 사람과 직접적인 대화하면 목소리 떨림이나 패턴 등 분석해서 거짓말 구분할 수 있는가요?

과거 유명 영화 중 인간과 심리전 벌이는데 결국 인간 거짓말임을 파악하고 인간은 최후를 맞이하기도 합니다. 지금 인공지능은 사람 거짓말 파악하지 못하는거 같은데 앞으로 사람과 직접적인 대화하면 여러가지 분석 통해서 거짓말 하는지 구분할수도 있는가요? 아니면 사람 감정 제대로 이해못해 앞으로 거짓말 구분 불가능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나도잘살고싶은곰탱이

    8시간 전

    이게 현실에도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영화상에선 답변해줄 때 감정을 나타내는 뇌파나 호흡 맥박, 심박수 같은 걸 통으로 계산하거나 분석해서 나타낸다고 하지만.

    실제로 만일 한 사람에 대한 분석을 실시한다면 한국 같은 경우 주민등록상 장소, 국민의료 공단에서의 병원기록, 세금이나 기타 국가기관에 대한 그 사람에 대한 분석을 더해서 통칭 그 사람의 평소 생활을 분석하는 쇼핑같은 걸 분석해서 통꼐를 내고 위에 언급한 신체 데이터를 대입하게 된다면

    해당 인물에 대한 성격, 식습관, 생활관을 알게 되기 때문에 그걸 바탕으로 그 사람을 분석해서 죄의 여부를 판결할 수 있을꺼라고 봅니다. 지금은 거짓말탐지기는 불안정하긴 하지만 어느정도 데이터로써 활용가능하다고 한다면

    향후 AI가 분석해서 저렇게 하게 된다면 더욱 자세하게 인물을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꺼라고 봅니다.

  • 인공지능은 목소리 떨림, 말의 속도, 패턴 같은 신호를 분석해 거짓말 가능성을 추정할 수는 있지만 정확히 판별하지는 못합니다. 앞으로 기술이 발전하면 더 정교한 분석은 가능해지겠지만 인간 감정과 의도를 완전히 이해하는 수준까지 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