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이 자꾸 일을 내일로 미룹니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회사 직원이 자꾸 일을 내일로 미룹니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회사 여직원이 일을 시키면 자꾸 안하고 내일할게요 라고만 합니다.

무시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충고를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충고랄 것 까지는 없고 그냥 오늘까지 해달라고 한마디만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울퉁불퉁우람한침펜치58입니다.

      내일해도 되는 일이면 그냥 냅두시고

      그렇지 않고 당장해야 할일이면 뭐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윗선에 이야기 해서 업무태만으로 해고를 시키던가요

    •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내일로 미루면 안된다는 것을 이해를 시켜주시는게 어떠신가요? 그게 마음에 안드시면 직접적으로 업무 지시를 내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초록개구리157입니다. 음, 그럼 상사분께 얘기해서 그분 월급도 뒤로 미뤄서 줍시다 어자피 다 미룰거 월급도 미뤄야죠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일이 오늘 안에 끝내야 하는 거라면, 해당 직원에게 마감 기한을 정확히 제시하여 오늘까지 끝내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게 좋고, 만약 일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면 중간 관리자에게 조율을 부탁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갸름한도요16입니다.

      놔두세요.

      말 했으니까 기한 내 안되어 있으면 상부에 보고하세요.

      감정소모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93입니다.

      회사업무를 내일로 미룬다면 일단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이런 일이 계속되면 습관처럼 되기에 따끔하게 일이 급하니 빨리 해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