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을 하고 나서도 상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죠?
몇년전 같이 일을한 동료이자 나의 상사로 있던사람을 업무적으로 만났습니다.
지금은 입장이 달라져서 제가 갑이 되고 전 상사는 을인 입장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본인이 상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오히려 큰소리치고 화를 내기도 합니다.
이런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이 반대로 큰소리를 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질문자님 상사도 아닌데 눈치볼 필요도 없고
사람들이 보는데서만 욕설이나 그런것만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욕설은 모욕죄 성립 가능합니다 만약 상대가 녹취를 했다면)
그래서 그냥 욕설 안하는 범위에서 큰소리 치십시오
저는 이제 누구누구님의 부하직원이 아닌데 막말하지 말라고요
기를 확 죽여놔야 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퇴직을 하고 나서도 상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냐면 그냥 업체라고 생각하고 지시하시면 됩니다. 같은직장을 다닐때나 상사이고 그때는 참고살았던거지 착각하고 사나보네요. 찍어 눌러 버리면 됩니다. 말을안들으면 메일로 공문 보내시면 됩니다.사적으로 만날필요는없구요. 업무적으로만 찍어 눌러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