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무엇보다 식습관이 가장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 중 1분이 당뇨가 있으면 자식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20%나 된다고 합니다. 가족력이 없어도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은 당뇨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더구나 동양인은 서양인보다 췌장의 크기가 20%나 작아서 더 취약하다고 합니다.
하루의 건강은 아침에 있다고 하니 아침부터 단순당인 빵과 떡 등 단순당 음식을 피하고 단백질을 먼저 먹어서 포만감을 유지하고 잡곡밥 등 통곡물로 지어진 밥을 먹고 한식 위주의 반찬을 골고루 섭취하며 매일 유산소운동을 생활화하면
안정적인 혈당을 유지할 수 있고 다른 혈관질환 및 비만예방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