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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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의도치 않게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존재일까요?

내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비수가 될 수 있음을 알면서도

관계를 맺어야 하는 이유와, 서로 다른 가치관 속에서

무해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묻고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살아온 배경과 경험들이 다 다르다 보니까여,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햇던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댓을 수도 잇고 엄청 신경쓰이게 댓을 수도 잇다는 생각을 하는데여.

    그것도 기본적인 상식에 가까운 것과 행동에 잇어 타인을 배려하거나 신경 쓰는 개념하나만 잇어도 그 정도는 분명 적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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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해한 존재로 살아가기 참 힘들거 같은걸요,,

    나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 생각과 같고 행동이 같고 이러기 쉽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그냥 상대방을 이해하고 맞춰가는게 관계 발전에 도움이 되는것이죠

  • 나의 의도와는 다르게 한가지 행동과 말이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행동과 말로 인해 어느 누군가는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인간 자체가 사회적 동물이라 혼자 살 수는 없으니 누군가와는 관계를 맺고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야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나와 맞지 않은 사람들과는 덜 부딪치고 덜 오해하도록 살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