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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망둥어287
낯선 사람에게는 조심스럽게 행동하면서도, 가까운 사람에게는 무심코 상처 주는 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왜 우리는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솔직해지고, 그 솔직함이 때로는 상처가 되는 걸까? 익숙함이 경계를 흐리게 만드는 걸까, 아니면 기대가 크기 때문일까? 결국 관계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건 솔직함일까, 배려일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견한오솔개199
사람이라는게 원래 그렇죠
익숙한 것에 너무 젖어 버린 나머지
그 익숙함의 소중함을 잘 모를 때도 많고
또 때로는
자기 자신의 허물이나 모든 것들을 가까운 사람한테 틀어 놓는 과정에서도
상대를 함부로 대하기도 혹은 상대에 대한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우린 불완전한 존재니까요
단
잘못했으면 서로 사과하고 또 다르게 한 발 더 나아가고 하는 것이 계속될 수만 있다면
그래도 작은 상처들은 크게 문제 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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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가장행복한사람
반대로 익숙한 사람은 내가 어떠한 투정이나 화를 내도
받아줄거란 믿음이 존재하기도하죠 그래도 쉽게 화를 내거나 무시하게되는것 같습니다 그사람도 감정이 있는 한명의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똑같ㅇㅣ 대해주어야 하는데요....
가즈아크루즈
익숙한 사람에게 더 쉽게 상처를 주는 것은
바로 익숙한 그 관계로 인해서 말을 쉽게 하고
표정, 행동을 쉽게 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범한청설모129
뭐든 한쪽으로 지나치게 기울어져 있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둘중에 더 중요한걸 뽑자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뭐든 조심하는게 좋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