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기본 매너가 중요한데 커피 들고 타는 건 민폐 해당하는가요?

지하철은 대표적 대중교통 수단으로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매너와 배려심 중요한 거 같은데 커피 들고 타는 건 민폐 해당하는가요? 아니면 테이크 아웃 커피 정도는 들고 타도 되는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조심해야 하는 행동중 하나가 테이크 아웃 커피 들고 타는거라 봅니다.

    특히,전철이나 버스는 서서 타는경 우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 공간이 넓지 않아 냄새, 피해(커피 흘리는것)를 끼치는 일이 있어서 가급적 커피등 음식을 먹는건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커피는 텀블러에 담아 들고만 가는건 괜찮지만, 섭취는 금하는걸 권장하고 싶습니다.

    흔하게 출근시간에 화장하는 분들을 봐도 그리 좋지않더라구요.

    조금만 신경써서 대중들이 이용하는 곳에서는 규칙을 지켰으면 좋겠어요.

    님 덕분에 평소에 눈쌀찌푸리는 것을 말하며...고쳐지켜졌으면 하는 바램이 꼭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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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울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에서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타는 것 자체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사람이 많을 때 흘리거나 냄새로 불편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뚜껑이 없는 음료나 뜨거운 음료는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뚜껑이 있는 컵을 사용하고 붐빌 때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버스에서는 음료를 들고타는건 않되지만 음료비닐에 넣어서 타면 뭐라고 안하시드라구요..지하철도 마친가지일것같아요..하지만 버스보단 흔들림이 적으니까 뚜껑이 있는 커피는 괜찮을것같은데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커피를 들고 지하철을 탄다고 해서 민폐는 아닌것 같습니다. 냄새가 나는 음식은 민폐일수있지만 커피는 딱히 민폐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 커피를 들고 탈 경우 차의 흔들림때문에 쏟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의도치 않게 남에게 화상을 입힐수 있고 바닥에 흘리면 끈적거려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아무일 없다면 민폐를 끼치지 않겠지만 사고는 예고하고 일어나는게 아니니 미연에 방지하는 거지요.

    결국 민폐를 끼칠 수도 있으니 미리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금지하는게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대중교통에 커피를 들고 타는 것이 크게 좋은 행동 만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대중교통은 사람들도 많이 타고, 흔들림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따라 커피를 쏟거나 넘칠 일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버스나 이런 곳을 타도, 기사님들이 막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렇지만, 철저히 밀폐하여서 넘칠 일이 없다면 들고 타도 크게 문제는 아닐가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74 입니다.

    본인 스스로 커피잔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면 민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폐는 가만히 있어도 냄새를 풍기는 음식물에 해당하죠

  • 텀블러에 넣어서 타는 것은 이해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철이 흔들리면서 커피를 쏟는 사람을 많이 봤고 저도 예전에 옆자리 사람이 커피를 쏟아서 바지가 젖은 적이 있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밀봉된 상태로 커피를 들고 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다고 보입니다.

    다만, 커피를 들고 마시는 것은 열차 상황에 따라서 다소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제 생각엔.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지하철을 타는 것 자체는 보통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람이 많을 때는 넘어지거나 쏟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마시면서 타거나 뚜껑이 없는 컵은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밀폐된 컵으로 들고 타고, 가능하면 마시지 않는 것이 매너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