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서에 다니게되면 신입과 친해질기회가 있나요?
보통 회서에 다니면 배우느라 정신이 없을거잖아요! 신입이 많이 들어오게되면 배우는 시간동안 신입끼리 자연스럽게 친해지기도 하나요? 궁금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당연히 신입끼리 친해지기도 합니다. 신입들이 회사에 입사하면 초반에는 업무 배운다고 바쁘지만 휴식시간에 서로 대화를 하면서 서로 알아가고 특히 점심시간 식당에서 마음 맞는 신입끼리 함께 식사를 하면서 친해지기도 합니다. 담배 피우는 신입들은 흡연장에서 서로 인사하고 대화를 하면서 친하게 지냅니다.
저도 사회초년에 얼어붙어있기도했고
신입시절 같은 시기에 바쁘게 적응하고 배우느랴
처음에는. 다들 친해질 기회가없었는데요
한두명정도계속 스몰토크 하면서 사적으로 만나면금새친해지더라고요 공통된 주제도 있고
나이대도 비슷해서 회사생활에 서로서로
좋은시너지를 낼수있습니다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면 배우느라 정신이 없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서로 정신 없는 상태이고
가장 힘든 시기라고 볼 수 있어서 서로 공감대가 많아서
한 번 가까이 다가가기 시작하면 오히려 기회가 많이 없어도 친해지기는 편한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사회 초년생 때 같이 들어온 입사 동기들과 엄청 친해졌고 지금도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연락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입이 되고 일을 배우면서 혼나기도하고 그랬는데 저랑 똑같은 입장에서의 다른 사람과 같이 의지도 많이 하고 같이 연구도 많이 하면서 정도 많이 쌓고 동료애가 생긴 것 같아요 충분히 서로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친해질 확률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회사에서 신입끼리 교육을 보내거나 신입 관련 행사를 하는 경우에는 친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어서 무조건 친해지는 자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친해지는 자리가 많이 생깁니다.
맞습니다. 회사에 처음 들어가면 업무 배우느라 정신없지만 그 과정에서 신입들끼리 공감대가 생겨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도 합니다. 교육, 회식, 프로젝트 같이 겪는 일이 많아 동기 의식이 생기거든요. 다만 부서 배치 후에는 각자 바빠져 자주 못 볼수도 있지만, 점심 약속이나 단체 채팅방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습니다. 회사에서 동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입이면 보통 업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서로 어떤 부분에서 모르는게 있으면 공유를 하고 감정적으로도 소통을 하면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신입끼리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서로 공감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