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알고싶어요

제가 학교 다닐땐는 이정도까지는 아닌거같았는데 가끔 너무 깜짝 놀래요

저 학교 다닐때는 선생님하테 몽둥이 맞는게 자연스럽고 일상이었는데 요즘 학교에선 선생님이 학생하테 머리카락 한털만 건드려도 난리가 난다고 하는데 학생보다 그 부모님들이 더 난리친대요

저때는 부모님이 정신차리게

줘패라고 시키셨는데..10년 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이게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 학교는 선생님 마다 좀 다른거 같아요

    좀 무서운 선생님이나 기강 잡는 선생님들한텐 엄청 쫄아서 조용히 지내고 암말 안하는데 약간 친밀감 좋은 선생님이나 좀 착한 선생님들 말은 걍 상황 구분 잘 못하면서 말 안듣는 수준..

    예를 들면 무서운 선생님 시간엔 엄청 조용히 자습하는데 좀 착한 선생님이시면 걍 시끄럽게 떠들어요 조용히하라해도 막 소곤소곤 댐;; 진짜 제가 봐도 너무 화가 나는데 선생님은 오죽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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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음… 요즘은 교권보다 학생들이 더 보호를 받다보니 어째 민원이 수준이 도를 넘는댑니다. 온갖 별 비상식적인 민원들은 물론 여러모로 상식을 아득히 하회하는 부모의 만행까지 도를 넘는댑니다. 물론 퇴학이나 기타 강제전학 등의 처벌도 요즘은 속속들어 뉴스에 보도되고 있다 하지만 실상을 보면 사실은 또 그렇지 않는다 하는 것 같습니다.

  • 저희학교는 사립인데요. 그런 학생들이 종종있지만 수업 방해 정도고 학부모까지 연관된 경우는 없어요. 근데 저희 학교가 사립이라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몇몇 쌤들으 얘들 뒷목잡고 욕도 많이하고 그러세요..학교마다 다른듯요..

  • 아무리 교권이 무너졌다고 해도

    여선생한테 하는거랑 남선생한테

    대하는 것도 기본적으로 다를 것 같구요.

    좀 센 선생은 알아서 피하겠지요ㅠ 못된거지만요

  • 선생님 마다 다른것 같아요. 요즘 교권이 많이 무너져 있지만

    따끔히 혼을내는 선생님도 계시고 엄한선생님 , 예민한 선생님도 있고 그래요. 근데 요즘 애들이 너무 버릇이 없으니..

    조금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선생님들 보다 학부모님들이 문제가 더 크죠. 너무 예민스럽고 자기 자식을 너무 싸고 돌아서 뭘 하기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