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초미세먼지는 너무 작아서 폐 깊숙이 들어가고, 혈관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일반 미세먼지(PM10)는 코/기관지에서 일부 걸러지지만
초미세먼지(PM2.5)는 페포까지 도달합니다.
폐포에 들어간 후 혈액으로 이동해 전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을수록 표면에 중금속/유해물질을 더 많이 흡착하고 있어 염증을 더 강하게 유발하지요.
즉, 초 미세먼지는 몸이 잘 걸러내지 못해서 더 치명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