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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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부터 투자하면 될까요?

미국 주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적금은 답이 없는 것 같고요. 소액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국내 상장 ETF가 좋을까요? 해외 직투가 더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액으로 처음 시작한다면 국내 상장 미국지수 ETF가 더 편합니다.

    S&P500이나 나스닥100을 추종하는 국내 ETF는 원화로 바로 살 수 있고 환전이 필요 없어 초보자가 접근하기 쉽습니다. ISA 같은 절세계좌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해외 직투는 애플, 엔비디아 같은 개별 종목이나 미국 상장 ETF를 직접 사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대신 환전, 세금, 거래시간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처음이라면 생활비와 비상자금은 따로 두고, 국내 상장 S&P500 ETF를 매달 일정 금액씩 적립식으로 투자하면서 경험을 쌓는 방법이 무난합니다.

    익숙해진 뒤 해외 직투로 범위를 넓혀도 늦지 않습니다. 첫 투자에서는 종목 선택보다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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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을 시작하려는 것으로는

    우선 지금 환율이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미국 직투도 하나의 정답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양도세 부분 등을 확인하셔야 하고

    그게 아니라면 국내 상장된 미국 증시 지수 연동되는 ETF 투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액으로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하신다면 국내 상장 해외 ETF로 시작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중계형 ISA 계좌를 개설하셔서 대표 지수 추종 ETF를 소액 적립식 매수하시는 것이 처음에는 괜찮다고 생각하며, 시장 흐름이 눈에 익고 자금이 늘어나면 일반 주식계좌를 통해서 빅테크 개별주나 달러 자산 직접 보유인 직투로 영역을 확장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 초보자가 소액으로 시작한다면 개별 종목보다 지수 ETF를 적립식으로 매수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또한 연금저축, IRP, ISA의 절세혜택을 활용하려면 국내 상장 미국지수 ETF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주식을 처음 투자한다고 하면 개별종목을 선택하기 보다 etf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그 이유는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들 보다 더 정보를 얻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또한 거래시간도 밤이기 때문에 개별주식을 하나하나 챙기기 어렵기에 etf로 이를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액으로 시작할 때는 환전이나 세금 계산이 복잡한 미국 직접 투자보다, 세금을 아낄 수 있는 연금저축이나 ISA 계좌를 통해 국내에 상장된 미국 지수 ETF(S&P500 등)를 매수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국내 상장 ETF는 적금처럼원화로 편하게 사 모을 수 있고 절세 혜택까지 커서 초보자가 안전하게 미국 주식에 입문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작은 무조건 국내 상장 미국 ETF로 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전합니다. 소액으로 투자할 때는 절세 혜택과 거래 편의성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해외 직접 투자는 매년 양도소득세 22%를 걱정해야 하지만 국내 상장 ETF는 ISA나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하면 세금을 엄청나게 아낄 수 있습니다. 환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므로 환전 수수료가 들지 않고 밤을 새우지 않아도 낮 시간에 편하게 만 원 단위로 살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매수해야 할 상품은 미국의 가장 우량한 500개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S&P 500 ETF입니다. 국내 증시에는 TIGER 미국S&P500 이나 ACE 미국S&P500 같은 상품들이 투자하기 좋게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