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원시인들이 돌이나 옥을 깎아서 폄석으로 작게 뾰족하게 만들어서
이 폄석으로 아픈 곳을 찔러서 피를 내거나 고름을 짜는데 쓰였습니다.
청동기 철기 시대를 거쳐 지금의 스텐레스 합금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부를 놓는 지극히 원시적 형태의 침법에서
계속 발전하여 경락이 완성되고 뇌신경이 교차되어 사지에 이르는 것도 알게 된거죠.
왼쪽 병에 우측에 시침하고 등등
침의 원리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쥐잡아서 실험으로 이런 서양과학적 사고로 규명되어 지는 것이 아니라
음양오행적인 동양철학 하에 소우주인 인간을 대우주인 자연의 룰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경락의 허실 한열 표리 음양 을 살펴서 조율하는 도구가 침입니다.
그저 아픈 곳에 찌르는 분들이 많은데 유구무언입니다.
방다효소라고 처방이 많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아픈 곳에 찌르른 침은 수십방을 놓겠지만 원리침은 사암침은 맥을 잡고 증상을 살피고 1~6개면 충분합니다.
일침이 다침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은 공유합니다.
사암도인의 사암침법
독일 학술지에 소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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