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나 자신을 현실에서 보이는것이 아닌 어느정도 익명성아래에서 활동해서 그런것같습니다. 실제로는 정상처럼 현실을 살다가도 인터넷안에서는 달라지는 사람들도 있고요. 그리고 상대적으로 내가 현실에서 느끼는 결핍이라던지 부족함 또는 내가 말하고싶은 목소리를 내기에 인터넷이 현실보다는 편함이 있는것같습니다. 나라는 사람의 정보가 제한된 가상의 인터넷안에서 표현의 자유가 때로는 부정적으로 사용되다보니 질문자님이 느끼신것처럼 가볍게 말을 하는 경우도 있는것같습니다. 뉴스기사 유튜브 댓글만 봐도 그런것들을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