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절에는 내가 못해본 것들을 하면서, 시간적 여유가 필요했던 활동이 가장 1순위 포인트가 될거 같습니다. 결국 내가 흥미를 느끼는걸 해야 피로도 풀리기 마련이거든요. 그건 나들이를 가는 걸수도 있고, 뭐 여러가지가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 떠나는걸 좋아해서 한번 갖다오면 몸은 힘들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확 풀리더군요
설 연휴 기간에 평소 잠 제대로 자지 못 했다고 보상심리 작용해서 많이 자려고 하는데 실제 큰 효과 없다고하니 평소 회사 더니는 생활습관 그대로 유지해야 컨디션이나 리듬 깨지지 않아 피곤하지 않습니다. 하루 정도는 혼자만의 시간 가지는게 중요한데 드라이브 갔다 오거나 가까운 온천 즐기는 것도 새로운 활력 됩니다. 낮에 30분 이라도 산책이나 걸으면 햇빛 영향으로 긍정적 에너지 만들어지며 기분 또한 좋아집니다.
이번 설에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푹 자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저도 예전에 무리해서 일할때 보니까 보양식 먹으러 다니는것도 다 일이고 그냥 따뜻한 아랫목에서 한 이틀정도 눈붙이고 푹 자고나면 그게 보약이더라구요 집안일 그런거 다 제쳐두고 먹고싶은거 한두가지만 시켜먹으면서 잠만 자는게 피로푸는데는 그만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