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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아이 야뇨증이 의심될때 민간요법이 있을까요?
예전부터 아이가 자꾸 자다가 오줌을 쌌는데 요즘에는 일주일에 3-4번 오줌을 자다가 쌉니다. 야뇨증이 의심되는데 이걸 치료하는 민간요법 같은게 있을까요? 요즘 이거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 야뇨증 예방은 아이의 방광 조절 능력을 키우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 부모는 아이들 야단치거나 비난하지 말고 아이가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또한, 아이가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 아이의 방광 용적을 늘리고 아이의 배료 조절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치료방법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이 치료방법은 약물치료, 행동치료. 정신치료 등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녁 식사 후에는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자기 전에 소변을 누이고 재워야 합니다.
아이의 야뇨증이 심각하다면 민간요법 보다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야뇨증은 대부분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잠자기 전에 수분 서취를 줄이거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몸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방버이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밤에 잠들기 전 화장실을 꼭 다녀오게 하고 일정 시간마다 깨워서 소변을 보게 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구기자차나 익모초, 복분자 같은 한방 차를 마시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의학적으로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아이아 6세 ㅇ후에도 주 2회 이상 야뇨를 한다면 민간요법에 의지할 게 아니라 소아과나 소아비뇨기과 진료를 받아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고 전문적인 피료를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야뇨증은 대개 성장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지만 7세 이후에도 지속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민간요법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우선입니다 잠들기 2시간 전부터 물, 수분 많은 음식 제한, 자기 전 화장실 다녀오기, 따뜻한 찜질과 방광 자극 완화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