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는 얼마전에 정계를 은퇴한다고 한것 같은데 또 다시 행보를 재개 하던데 정치가 원래 그런건가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같은 경우에는 얼마전에 국민의힘을 떠나서 정계 은퇴 이야기를 운운한것
같은데요 그런데 또 다시 행보를 재개 하는것 같은데 정치가 원래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9월쯤 부터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재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하는데
신당을 창당할지 어떤 방법으로
정치 재개를 할지는 아직 잘 모르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이 당시 정계 은퇴시에
국민의힘 정치에서 은퇴 한다는 말로
정정을 한 만큼 국민의힘에 다시
입당하지는 않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 마음이 속 다르고 겉 다르다 라는 것이
이 표현의 가장 걸맞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불리한 상황에 처하니 나는 정치를 그만 두겠다 라며 은퇴를 선언 했지만
다시 돌아보니 상황은 자신이 어쩌면 유리한 쪽으로 돌아갈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다시 정치를 하려는 움직임을
내비치는 것입니다.
정치가 원래 그런 것이라고 보시면 은퇴를 한다고 하더라도 권력을 잡을 수 있을 거 같다면 다시 복귀하죠 과거 문재인 대통령도 정치를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대통령까지 했던 것을 생각하면 좌우 가리지 않고 정치인들은 다 그런 거 같습니다.
홍준표가 대선전에 정계를 은퇴한다고 햇던것은 국힘이 자신을 대선에 이용하지 못하게 하도록 하려는 방책으로 보입니다. 홍준표는 현재의 국힘이 불사조처럼 잿더미에서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것 같드라구요.
그래서 sns에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거죠
정치 그리고 권력을한번맛보면 그것을 놓기힘들다고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정치하기위해서는 말도지속적으로 바뀔수밖에없는거구요
무한반복입니다.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정치판에 입문하면 다시 나오기가 어렵다고 하죠. 정치인들은 이런 말들이 번복되는게 놀랍지 않구요
권력이라는게 그런것이랍니다.
한번 맛보면 빠져나오기 힘든것이죠.
그맛을 못잊어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다시 행보를 재개할가능성도 분명 있지만 윤전대통령 이후로 바닥까지 이미지가 추락한 기존 보수세력들을 혁신하려 보수진영의 원로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움직이는 걸수도있는 부분이기에 좀더 행보를 지켜본후 평가를 내려도 되는부분이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