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년의 나이에 와서 생각해보니 젊었을 때 가끔 이상을 쫓아서 살았으면 어땠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성공하지 못했을 때를 가정한다면, 결혼도 못하고, 알바하면서 생계 유지를 했겠죠
그러면서도 좋아하는 일이라며 계속 그 일을 했을 겁니다.
근데 그게 실패한 삶일까요?
지금 결혼해서 집 있고 차 있지만 언제 짤 릴 지 모르는 직장 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지금 삶이랑 비교한다면,
이것이 과연 낫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요즘같이 결혼이나 출산에 대한 부담이 적은 시점에.
그냥 성공 할 때까지 지겹도록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해 봅니다.
알바 하면서 계속 도전해 보세요. 굶어 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