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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59세신데 왜 성격이 변하시나요?
아빠가 59세신데 무기력하고 축쳐져 보이세요... 왜그렇게 성격이 변하시는거죠?? 저랑 대화조차 안하려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양의학적으로 성격은 오장육부의 발현이라고 봐야하는데 나이가 들면 오장육부가 점점 쇠퇴하고 죽어가게 됩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원숙해진다 생각하지만 그건 옛날 물맑고 공기 좋고 무농약 작물 먹을 수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조선 시대에 담배 피는 인구가 삼십프로는 되었다는데 이분들 폐암도 안걸립니다
물맑고 공기가 좋으니가요
지금 현대는 공해에 농약에 스트레스까지 지금은 그냥 십대 후반에서 20대가 전성기입니다. 그때가 제일 감성도 좋고 판단력도 좋을 때죠
나이들면 갖가지 고질병에 암까지 오장육부가 시들어 버립니다.
성격도 변하는 것이죠
그나마 음식조절에 운동 열심히 한다면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것이죠
남자들은 나이가 젋었을때는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오면서 성격이 공격적이면서 진취적인 성향을 갖게되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고 여성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갱년기 증상을 보이는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빠 뿐 아니라~ 나이를 먹게되면 무기력해지고 모든것에 자신이 없어집니다~~ 나이 앞에선 장사가 없다고들 하잖아요~~용기를 드리는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중년에서 노년으로 갔을 때는 성격이 많이 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내시라고 술이라도 한잔 따라 드리고 하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버지가 뭐 때문에 대화를 안 하려고 하시는지 성격이 왜 변했는지를 먼저 파악해 보셔야 합니다 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을 거고 이야기를 안 했을뿐 그런 거를 진지하게 이야기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