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년차) 직장에서 결혼소식 알리는 시기가 언제일까요??

이제 막 2년차인데 8개월 뒤에 결혼 예정입니다.

직장동료들에게 언제 말해야할까요..? 그리고 사원인데 말해도 되겠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어느시기보더 아무래고 친한 직장동료는 미리 얘기해도 되지만 청접장 나올시기에 드리면서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그리고 직급이 중요하진않아요 좋은일이잖아요!!

    채택 보상으로 4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물론 말해도 되죠!

    어차피 신혼여행도 가셔야하고 하니까 ~

    3-4개월전에 말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저는 2개월정도?전에 같이 밥먹으면서 모바일 돌렸던것 같네요

  • 2년차이시면 말해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너무 빨리는 말고 결혼식 1달 전 정도에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휴가를 장기간 사용하실거면 상사한테 조금 이르게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굳이 일찍 말할 필요 없이, 결혼식 1~2개월 전에 말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사원은 뭐 결혼하지 말라는 법 있나요! 

    2년이나 근무하셨으니 너무 큰 고민, 걱정하지 마시고 동료분들에게 1~2달 전에 알리면 될 것 같습니다. 

    결혼 축하합니다 :)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식 1달정도 남았을때 팀원분하고 지인들 그리고팀장님한테 말씀드리고 2주남을때 청첩장 돌리시면 될것같습니다.

  • 결혼식날짜나오고 청첩장나오면 그때 모임한번갖거나 사내공지하시는게좋을거같아요. 약1~2달전에 미리얘기하시면될것같습니다

  • 한달전 이야기 해도 됩니다 어차피 결혼식을 평일에 하는게 아닌 주말에 하기 때문에 동료분들이

    연차를 미리 낸다거나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달이나 두달 정도가 가장 적당하지 않나

    싶어요 아니면 아싸리 미리 알리고 싶으시다면 세달전 이어도 상관 없을거 같고요 그런데 청첩장 돌리면

    다 알게 될테니 미리 말 하나 마나긴 합니다^^

  • 2년차면 얼추 알사람들은 다 알정도의 회사생활을 하셨다고 보여집니다.

    8개월 뒤 결혼예정이면 결혼식 하기 2달전쯤 이야기하면 되지않을까요?

    아니면 청첩장을 조금 일찍 만들어서 청첩장 주는 시기를 조금 앞당겨서 3주전쯤이나 2주전쯤에 돌리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 2년차이고 8개월 뒤에 결혼이라면 지금 말씀하셔도 됩니다. 사원인 것도 큰 문제가 없죠 축하받을 결혼인데 주변 동료분들도 축하를 해줄것이고 저역시 결혼축하드립니다.

  • 결혼 소식 대부분은 1-2개월 정도 남았을때 청첩장 돌리면서 알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돌릴때 커피 한잔 정도 사면서 돌리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사원이어도 같은 팀이면 말해도 됩니다! 

  • 결혼식을 알리는건 사원이나 임원이든 관계가 없이 알리면 되시고 청첩장을 2~3개월 전쯤 돌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빨라도 잊어버릴수 있고 너무 늦으면 약속이 생길수 있으므로 2~3개월 전이 알맞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결혼소식을 알리고 싶은데 고민이시라면 아무걱정 하지말고 직장의 관례를 따르시면 됩니다.

    보통 1개월전에 청첩장 돌리면 좋아요

  • 안녕하세요.

    친하신 분들은 나 이날 결혼할거야~~라고 미리 언질해주시면 되고

    보통은 한달전에 청첩장 돌리기는 해요~ 돌릴때 약간 초콜렛 같은거랑 같이 주심 좋을듯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