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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졍규리그 개막전에는 한국인 선발 투수는 한 명도 없는 것인가요?

어제 뉴스를 들어보니깐 이번 개막전 1선발 투수로 열 팀 모두

외국인 용병 선수를 1선발 투수로 세웠는데

이게 실력으로도 어쩔 수 없는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규리그 개막전에 한국인 선발 투수가 한 명도 없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네 질문자님이 아는바와 같이 한국인 선발투수는 한명도 없습니다.

    잠실구장: LG 트윈스 - 요니 치리노스 VS 롯데 자이언츠 - 찰리 반즈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KIA 타이거즈 - 제임스 네일 VS NC 다이노스 - 로건 앨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 라이온즈 - 아리엘 후라도 VS 키움 히어로즈 - 케니 로젠버그

    수원 KT위즈파크: KT 위즈 -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VS 한화 이글스 - 코디 폰세

    인천 SSG랜더스필드: SSG 랜더스 - 드류 앤더슨 VS 두산 베어스 - 콜 어빈

  • 이게 10개 구단이 모두 제1선발은 외국인투수로 정해 놨고 시즌 준비 도중에 변수가 없으니 그대로 나오는 것이죠.

    간혹 개막전에 국내 선발이 나왔던 것도 실력이 안ㅍ서서라기 보다는 외국인 선수가 예상과는 달리 페이스가 안 올라와서 불가피하게 선택을 했었던 것이구요.

    10개 구단이 모두 외국인 선발을 내놨다는 건 나름 계획대로 진행이 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최근의 선발투수들의 성적을 보면 외국인 선수들이 거의 상위권이니 국내 선발의 실력이 떨어진다는 건 인정해야 할 부분입니다.

    실력이 뭐 갑자기 상승할 것도 어니구요.

  • 네 3월 22일 프로야구 개막전에 나오는 선발투수는 10개구단 모두 외국인 선수가 나오게 됩니다. 이는 김광현, 류현진 선수도 제외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이번 각 구단의 선발투수를 보니 안타깝게도 국내선수는 없습니다. 용병들이 선발투수로 나오네요. 이것은 국내 투수들이 용병보다 능력이 안좋다는 반증입니다. 국내 선수들이 더 분발해주면 좋겠네요.